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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CHANGE

Mitigation and Adaptation

#ipcc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

#UN-SDGs 지속가능발전목표

#ESG

#RE100

#SBTI

Climate Change

기후변화(Climate Change), 기후위기(Climate Risk),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등
다양한 명칭으로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위기를 지칭 합니다.

KCCTS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서 완화(Mitigation)와 적응(Adaptation)을 모두 고려하며 이를 위해서 다음 3가지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 과학적 접근, 측정, 분석, 설계, 보고

2. 제도적 분석, 설계, 기획, 보고

3. 완화=탄소저감, 적응=UN-SDGs

이에 융합적 해법과 기술을 통해 탄소를 저감하고 이를 통해서 지역문제 / 탄소거래 정보비대칭 / 신뢰문제를 해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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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

지구온난화에 의해 전 지구 평균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폭염, 폭설, 산불, 홍수 등 이상기후 현상이 더 빈번하고 높은 강도로 나타나고 있으며,
태평양의 여러 도서 국가들은 해수면 상승에 의해 존폐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2018년 10월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 기후변화 정부간 협의체)에서 승인한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에 따르면,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혁명 전 (1850~1900년 평균)대비 2017년 기준 약 1℃ 상승한 것으로 관측되며, 이는 화석연료 연소 등의 인간 활동에 기인한 것이라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최소 45% 이상 감축하여야 하고,
2050년까지 전지구적으로 탄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탄소중립을 달성하여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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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지속가능발전목표 UN-SDGs (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인류의 보편적 사회문제, 지구 환경 및 기후변화,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되는 UN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입니다.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구성된 UN-SDGs는 지속 가능한 환경, 사회적 포용, 경제 성장의 3대 분야를 유기적으로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가치를 최우선 합니다.
코로나19라는 세계적 대유행에 대응하고, 팬데믹 이후 무너진 경제와 사회를 재건하여 국제사회가 새로운 감염병과 위기들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더욱 '지속가능한 발전'이 강조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저개발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가 인류의 번영을 위해 힘씀과 동시에 환경을 보호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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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중시하는 경영활동

UN-SDGs는 전 세계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한편
ESG는 주로 기업에서 사용하며, ESG 경영은 SDGs 달성을 위한
기업의 핵심 키워드 입니다.

SDGs를 채택한 모든 국가는 우리가 처한 전지구적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에게 혁신과 창의력을 발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은 SDGs에 명시된 목표를 경영전략에 통합함으로써 기업의 가치개선 효과를 높이고, 지구환경과 사회공동체, 그리고
미래세대의 지속가능성을 해치지 않도록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하는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2년 전 한국사회에 폭풍처럼 불어 닥친 ESG는 사실 E(환경)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환경에 치우쳐 왔다. 기업 담당자나 관련 전문가들을 만나도 고민은 대개 E에 쏠려 있다.
그러나 ESG의 무게 중심이 E에만 쏠려 있는 한국과 달리 해외는 S(사회)를 가지고

E와 G(지배구조)를 이야기하고, E를 관통해 S를 보기도 한다.

따라서 해외의 ESG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 한쪽도 기울어트리지 않고 수평을 이룬 채 기후변화,
코로나19, 공급망 위기 등 거칠게 휘몰아치는 현실을 보다 강건하게 항해하고자 노력하는 듯 보인다”

- 김효진 임팩트온 연구원의 글에서 –

기후변화에 대한 완화와 적응, 탄소저감과 UN-SDGs 달성은 모두 동시에 충족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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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를 위한 목표설정 RE100과 SBTi

현재 글로벌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
RE100와 SBTi를 만들어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을 계기로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기업 효율성 개선, 비용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 투자유치 및 기업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깨닫고 직접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환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스스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와
RE100(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을 만들어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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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확인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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